오늘삼우제다녀와서..

사랑하는,. 비회원 2013-09-02 23:56 2440 0
나야 ..아직도 믿기지가 않지만..조금씩 나도 이현실을 받아드려가는거같아..오늘이 당신 떠나보낸지도5일째 삼우제 갔다왔어 당신보러..몇가지 음식이랑..평소에 당신이 좋아할만한 음식들 챙겨 당신 모습보고 왔어요..또 몇일뒤에..당신 찾아갈께..그러니 우울해하지말구 외로워하지말구..편히 잘쉬고있어요..보고싶다..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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