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자기야..
자기야 나왔어..아침에 눈을뜨면 당신생각에 허전한마음에 ..넘 보고싶다..그리고 생전에 더잘해주지 못해ㅡ당신마음 알아주지못해 투정만부린날 용서해줘..너무 미안해..되돌릴수도없지만..그때로돌아갈수만 있다면..정말 잘해줄수 있을꺼같은데.......그리고 이젠 정말 가을이오는거같아..춥진않은지..걱정이야..그럼 이만쓸께..진심으로 사랑했고..미안하고..편하니 잘지내길빌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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