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동생아
진우야 너 떠난지 벌써 6년 이란 시간이 흘렀구나. 사랑한단 말 한 번 해주지 못하고 따뜻한 밥. 한 번 챙겨주지 못한 이 못난 형...정말 미안하다 동생아...널 언젠가 다시 만나면 못난 형이 술 한잔 따라주고 싶구나..보고싶다. 진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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