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엄마 에게

김미령 2013-09-11 16:34 2261 0
엄마 ^^ 부를때마다 가슴이 찡하고 눈물 부터 나는 나의 사랑하는 엄마.... 아직도 살아서 옆에 있는거 같은데... 엄마가 내옆에 없는지도 벌써 3년을 향해 가고 있네... 매순간 마다 힘들때면 불러 보는 이름이 아닌 명칭인 엄마 그단어가 너무나도 마음이 미어지게 해.. 왜 그렇게 철이 없었던건지.. 죽어야만 안다는 엄마의 소중함을 정말 나는 너무 늦게 깨달은거 같애.. 지금 이순간도 눈물이 흘러 내리는데.. 닦을 수가 없다 엄마 .. 사랑해..... 사랑해..많이 많이. 평소에 불러 주지 못해 미안해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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