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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점점 아빠가 없는게 실감이나는것같기도 한것같아 요즘 고모 고모부 언니들이랑 단체톡해 예전에 몇번했던 카톡있잖아 재미있어 어제 막내고모부가 제작년에 갔었던 상가포루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사진봤는데 아빠 지금은 진짜 살많이 빠졌더라 그때 까지만해도 배가 튀어나왔...
김미영 2013-11-07 2234 0
이제 겨울로 치닫는 완연한 가을이야 오늘 비가 조금왔어, 온산이 단풍이 들어 아름다운데 같이 갈사람은 없고 혼자만 바라보고있네 밤늦게 진해 갔다왔어 피곤하고 힘들구나 함게 하던 사람 떠나 보내고 혼자사는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정말 힘들다,살고싶은 욕망이 없어 위로...
권용태 2013-11-07 2169 0
삼촌! 삼촌이 별이되고난 뒤로 가족들이 모두 단체카톡을 하게되었어. 미리할걸 너무아쉽다 삼촌! 다같이 싱가폴로 여행간 사진들보니깐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수능끝나고 광양에 놀러가기로 했어! 삼촌도 조만간에 보러 갈게 조금만기다려줘^^! 사랑해삼촌♥
김미영 2013-11-06 2121 0
아빠 요즘 못섰네 내일 수능날이야 그래서 내일 학교 안간다 부럽징? 내일운 푹쉬고 또 금요일날 가야한다ㅠㅠㅠ 힘들지만 가야지ㅠ 그래도 아빠가 하늘나라에서 나 힘들지 않게 좋은 일만 있게 해줘ㅎㅎㅎ 그리고 천안 고모가 테딘신청 해놨데 그래서 겨울방학때 가기로 했어작...
김미영 2013-11-06 2269 0
나에게 티클 하나 주지 않는 걸인이 손을 내밀면 가엽다고 생각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전부를 주신 어머니가 가엽다고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나에게 밥 한번 사준 동료나 다른 이에게는 고마웠습니다 답례하고 싶어 불러냅니다. 그러나 날 위해 밥을 짓고 밤 늦게까지 기다...
이정열 2013-11-06 2362 0
나에게 티클 하나 주지 않는 걸인이 손을 내밀면 가엽다고 생각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전부를 주신 어머니가 가엽다고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나에게 밥 한번 사준 동료나 다른 이에게는 고마웠습니다 답례하고 싶어 불러냅니다. 그러나 날 위해 밥을 짓고 밤 늦게까지 기다...
이정열 2013-11-06 2284 0
동생 안녕! 너만 생각하면 가슴이 저리고,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구나. 언제쯤이면 담담해 질지..... 동생 많이 사랑하지 못해 미안해, 이렇게 빨리 가족 곁을 떠날 줄 알았다면 많이 사랑했을 텐데. 정말 후회뿐이구나. 매형도 너에게 미안하다고 하더라 "우리...
권희주 2013-11-05 2347 0
중마동 병원에 다녀오고.준비해야 되는 서류는 왜이리 많은지..큰형부는 우리차 운전하시더니 차가 너무 크고 잘 안나간다 하시지만 난 든든하고 넘 편한걸보면 자기가 지켜준다는 생각이 들어! 오늘 저녁엔 잠깐 나갔다 와야 할 거 같애.모임맘들이 집근처로 온대서 만나고 ...
김미영 2013-11-05 2409 0
엄마 날씨가 굉장히 추워져. 엄마가 계신 그곳은 안 춥죠? 엄마! 이젠 좀 적응하셧어요? 너무나 작고 여린 엄마가 그곳에서도 외로워할까봐 항상 걱정이예요. 엄말 내가 손잡아야 하는데... 엄마...보고싶어...
염정희 2013-11-05 2373 0
오늘까지 휴일 내일은 또 열심히 일을 해야제. 엄마도 잘자
김경애 2013-11-05 22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