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다,,,,,
이제 겨울로 치닫는 완연한 가을이야
오늘 비가 조금왔어, 온산이 단풍이
들어 아름다운데 같이 갈사람은 없고
혼자만 바라보고있네
밤늦게 진해 갔다왔어 피곤하고 힘들구나
함게 하던 사람 떠나 보내고 혼자사는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정말 힘들다,살고싶은 욕망이 없어
위로 해줄 당신도없고, 돌아온다는 기약도없고
보고싶어도 꿈에도 안보이고
이게 사는거야
이제 겨울이 오겠지 더욱 쓸쓸해 지겠구나
슬프다, 너무슬프다,눈물만이 앞을 가려
여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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