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서방님..
중마동 병원에 다녀오고.준비해야 되는 서류는 왜이리 많은지..큰형부는 우리차 운전하시더니 차가 너무 크고 잘 안나간다 하시지만 난 든든하고 넘 편한걸보면 자기가 지켜준다는 생각이 들어! 오늘 저녁엔 잠깐 나갔다 와야 할 거 같애.모임맘들이 집근처로 온대서 만나고 올려고..모임때마다 만나서 뭘하는 데 맨날 늦냐고 잔소리 했었는데 오늘은 그 잔소리 듣기전에 일찍 들어 와야지. 오늘은 혼안나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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