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어
인제 점점 아빠가 없는게 실감이나는것같기도 한것같아 요즘 고모 고모부 언니들이랑 단체톡해 예전에 몇번했던 카톡있잖아 재미있어 어제 막내고모부가 제작년에 갔었던 상가포루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사진봤는데 아빠 지금은 진짜 살많이 빠졌더라 그때 까지만해도 배가 튀어나왔었는데 사진보니까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것같았어 그때로 돌아가고싶어 그래서 아빠말도 잘듣고 아빠랑 사진도많이 찍고싶고 얘기도 많이 하고싶어 오늘 수학간지 둘째날인데 숙제 정말 많이 내주셨어 하기싫지만 아빠가 수학하기 전에 맨날 말했잖아기왕해야하는거 기분 좋게 하자고 그래서 기왕하는거 기분좋게 열심히 할려고 나열심히 할께 꼭 지켜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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