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날씨가 굉장히 추워져.
엄마가 계신 그곳은 안 춥죠?
엄마!
이젠 좀 적응하셧어요?
너무나 작고 여린 엄마가 그곳에서도 외로워할까봐 항상 걱정이예요.
엄말 내가 손잡아야 하는데...
엄마...보고싶어...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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