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2013-11-05 07:40 2374 0
엄마 날씨가 굉장히 추워져. 엄마가 계신 그곳은 안 춥죠? 엄마! 이젠 좀 적응하셧어요? 너무나 작고 여린 엄마가 그곳에서도 외로워할까봐 항상 걱정이예요. 엄말 내가 손잡아야 하는데... 엄마...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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