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엄마..오빠..

막둥이 비회원 2014-06-27 22:54 2118 0
내가엄마가되고나서.이제서야 엄마맘을 알거같아.. 왜그렇게철이없었는지.. 지금 나에게남은건 후회라는 단어하나.. 엄마한테못했던것만생각나고..이제와서후회의눈물말흘리고있어..엄마너무미안해..그리구너무사랑행..너무보고싶어..엄마의빈자리가이렇게너무나큰데..왜미쳐몰랐을까..엄마가사랑했던막둥이오빠랑두..마주보며 잘지내고있는거지??우리막둥이오빠..너무미안하구너무사랑해..오빠오빠..막둥이가오빠너무사랑해..보고싶어..다시시간을돌릴수있음좋겠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