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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잘지내고있어? 거기는 덥거나 춥지는 않은지 걱정이네 오늘은 공주가 하늘에 별이된지 26일째 되는날이야 시간이 야속하게 너무 빠른거같아 나는 방금까지 공주 보거싶어서 펑펑울다가 왔는데 공주는 아직 내가 안보고 싶은지 한번도 안오더라?!! 난 항상 공주보고싶어서...
김상훈 2024-10-19 861 0
공주..!! 우리 벌써 서로 떨어진지25일째 되는날인데 나는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너무 속상해서 미칠거같은데 다시 내옆으로 와주면 안될까? 하루하루 공주가 없어서 너무 힘들고 살아있는게 싫을정도로 너무 힘들어... 우리 오래오래 살기로 했으면서 나만 이렇게 살리구...
김상훈 2024-10-18 874 0
오늘꼭갈게 보구싶다. 너가 같이잇엇으면 우리같은회사복입고 밥도먹고놀앗을텐데 너무그립다. 유림아 나내일일끝나고갈게
유림아오늘갈게 2024-10-17 879 0
유림아 니가다니던 회사들어기서 열심히하고있다 합격하게해줘서 고마워. 니몫까지 열심히하고있고 나도슬프다 너랑같은 우리회사식당에서 우리회사건물에서 볼수있었을텐데 이번쉴때 너좋아하는 술이랑 너얼굴같이아름다운꽃들고 갈게 한번 회사복입고갈게. 너갈때도 너네회사에서그랫듯.....
유림아 나야 2024-10-17 855 0
나 출근하는데 3일 내내 곁에서 같이 날아온 흰 나비 할아버지였지? 어쩜 우리 집에서 나 출근 하는곳까지 인도해주고 바로 다른곳으로 날아가 할아버지 덕분에 3일 내내 웃으면 출근할 수 있어서 너무 고마워. 살랑거리는 가을 바람 많이 차니까 여기에서 놀지말고 친구들...
김민지 2024-10-15 869 0
할아버지 뭐해? 아침은 먹었나 모르겠네. 처음으로 내 꿈에서 나와서 이렇게 몇 글자 적어봐. 할아버지가 간 지도 벌써 50일 지났는데 이렇게 빨리 나한테 와줘서 고마워.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만큼 웃으면서 만나려고 했는데 우는모습 보여줘서 미안해. 그래도 할아버지는...
김민지 2024-10-12 940 0
한없이 원망스럽고 밉기만 했던 우리 아빠..끝내는 이리도 허망하게 떠나실꺼면서 킅끝내 불같은 성격 못버리시고..너무도 엄마를 고생만 시키고 일찍 엄마를 떠나보내야 했던 저는 너무도 아빠가 밉고 원망스러웠습니다..한번도 따뜻하게 안아주고 걱정해주시는 모습을 뵌적이 ...
정유림 2024-10-12 892 0
할아버지 내사랑 형주씨 나 이번주 8,9일 2일 연속으로 갔는데 내 얘기가 할아버지한테 까지 전해졌나 모르겠네. 많이 보고싶었던 만큼 내가 많이 만지고 얘기하고 했잖아. 살아생전에 내가 점점 커가면서 그렇게 많이 못해줘서 너무나도 미안하단 생각 밖에 안들더라고 다...
김민지 2024-10-10 878 0
2024.10.10.(목) 엄마. 나 오늘은 엄마한테 투정부릴거예요. 엄마 보내드린지 시간이 꾀 흘렀는데 꿈에 안 오시는 이유가 궁금허네. 요양병원에 너무 오래 계시게해서 미워서인지 아니면 살아생전 자주 연락드리지 못해 괘씸해서인지 아니면 그곳이 너~무 너~무 좋...
손영미 2024-10-10 853 0
아버님 벌써부터 보고싶습니다. 어제 하늘에 보내드리고 오늘 또 보러갑니다. 내 아버지같은 분..늘 미안해 하시던 분.. 한없이 모자란 나를 받아주시고 안아 주시던 분.. 그런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주던 딸을 믿고 맡겨주시던 사랑하는 내 아버님.. 그 은혜 잊지않고 ...
송영진 2024-10-08 89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