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지
아버지 이번 추석 못가서 죄송합니다
그저 피곤했슺니다, 매해가 지날수록 저도 모르겠습니다
나도 잘살고싶은데 그게 잘안되네요 나중에 보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는지 아직 이해는 안갑니다
단지 고맙습니다 자신이아니라 우리를 위해 살아주어서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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