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할머니 항상 집에 오면 나는 할머니가 아직도 집에있는거 같아서 대답못해주실꺼 알고있지만서도 나는 그냥 한번불러본다...내일부터 연휴시작인데 나는 처음으로 할머니가 없는 설을 보내게 되겠네...나는 아직도 일상으로돌아가도 돼는건지 모르겠어 나는 할머니가잠깐 고모집에...
소연이 2015-02-17 2232 0
미안해언니.. 곧 찾아갈게 미안해 사랑해
미안해 2015-02-17 2127 0
엄마가 그렇게 갑자기 떠나신지 내일이 딱 한달이네요. 엄마 보내고 한달이 까마득한 옛일처럼 멍하기만 합니다. 아직 실감도 안나고 뭔가 억울하고 분하고~~ 사람들은 엄마가 죽음복을 타고 났다고~ 자식들이 복이라고 하데요. 그렇지만 그런 말들은 내게 위로는 커녕 마음...
강효숙 2015-02-17 2261 0
언니... 언니를 보낸지도 채 얼마가 되지않았는데 보고싶네요 그곳은 어때요?? 괜찮죠?? 저도 이곳에서 열심히할테니 언니 그곳에서 지켜봐줘요 고마워요 언니...그리고 미안하고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2015-02-17 2278 0
장모님 차디찬 납골당에 장모님 모시고 돌아온지도 벌써 4일되었네요 자주 찾아뵐께요 꿈에서라도 4째 사위 집에 놀러오세요 그럼 현관문 열어 놓을께요 장모님 잘못이 많아서 정말 정말 미안해요 가시는 길 찾아 뵙지 못해 미안해요 마지막 가시는 길 마음 불편하게 해서 미...
한승환 2015-02-17 2389 0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아버님 뵙고 용서구할게요
죄송합니다 2015-02-16 2407 0
한참이 지난듯 느껴졌는데 어머니 먼길 가신지 이제 10일이네요.어머니의 빈자리 그 무엇으로도 채울길이 없지만 언능 털고 일어나는 모습을 이머니도 원하실꺼라 믿고 최소한 빨리 현실로 돌아가겠습니다.살아생전 한번도 드리지못한말 늦었지만 어머니 사랑합니다...염치없지만...
김보성 2015-02-16 2375 0
할머니 안녕 나 보영이야 할머니가 집에 없으니까 집이 빈것같아ㅠ 할머니 지금쯤 하늘나라 좋은곳에서 아프지 않고 편하게 웃으면서 잘지내고 있겠지? 할머니 내꿈에 나와서 나랑 놀아주랑 할머니얼굴 보고싶어♥ 할머니가 키우던 화분은 내가 이쁘게 키울께 걱정마!! 다음에봥...
임보영 2015-02-16 2197 0
내일 갈께 ~ ^^ 기다리고 있어~ ^^
양수현 2015-02-16 2179 0
엄마가 보고플때 엄마사진 꺼내놓고 엄마얼굴 보고나면 눈물이 납니다. 어머니 내 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도 싶고요 울고도 싶고요. 그리운 내 어머니~~ 예전에 우정의무대에서 흘러나오던 이 노래가 이처럼 슬픈 멜로디인지 그때는 몰랐네요. 비가 내려서인지 날도 ...
강효숙 2015-02-16 227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