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리워할머니.....
할머니가돌아가신지 4일이나 됬네....시간이 너무느리게 가는것같다 그지? 할머니가 항상 내가 집에돌아오면 뭐했는지 정말많이 궁금해 했었는데 나는 그거말해주는게 머가어렵다고 말도건성건성해주고 티비만 보고있었던걸까..? 정말후회된다...지금은 내가 멀 했었어는지 말하고싶어 죽겠어 진짜 미안해...
오늘은 우리가족다 하루종일 할머니방도 정리하고 집도 다 대청소했다...ㅎ 할머니방 우리 쌍둥이가 쓰게됬는데 화난건 아니지???
곧설날이네.... 곧보러갈게 조금만기달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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