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람 상칠씨..

이희경 2015-03-18 19:52 2034 0
비가 내리네.. 오늘은 수업이없어서 쉬었어 내일은 들릴게 자기 보러갈게.. 나 잘하고있는거지 잘 버티고있는거지 세아이들과 내가 잘 살수있도록 잘 잡아주라 보고싶네 우리신랑.. 고맙고 미안하고 보고싶은 내사람 거기서는 하고싶은거 다해봐요 부모님이랑 형님도 만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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