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15-05-22 18:42 2137 0
살다보니 어느덧 5월도 거의 지나고 있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엄마한테 소식도 자주 전하지 못하고...... 엄마~ 저 내일 중국 갑니다. 엄마 둘째사위 회갑이라고 애들이 기어코 가라해서요. 참 엄마~ 소연아빠 회갑 언니랑 동생들이 챙겨줬어요. 엄마 계셨으면 분명 둘째사위 회갑 떡부러지게 차려주셨을거라 하면서~~ 고맙기는 했지만 엄마가 안계셔서 우울했어요. 시간이 갈수록 엄마가 마니마니 보고 싶어요. 순간순간 울컥울컥 ㅠ.ㅠ.ㅠ 엄마~ 잘 다녀 올께요. 우리 가는곳마다 엄마가 살펴봐주세요. 갔다와서 또 소식전할께요. 엄마~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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