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살다보니 어느덧 5월도 거의 지나고 있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엄마한테 소식도 자주 전하지 못하고......
엄마~
저 내일 중국 갑니다.
엄마 둘째사위 회갑이라고 애들이 기어코 가라해서요.
참 엄마~ 소연아빠 회갑 언니랑 동생들이 챙겨줬어요.
엄마 계셨으면 분명 둘째사위 회갑 떡부러지게 차려주셨을거라 하면서~~
고맙기는 했지만 엄마가 안계셔서 우울했어요.
시간이 갈수록 엄마가 마니마니 보고 싶어요.
순간순간 울컥울컥 ㅠ.ㅠ.ㅠ
엄마~
잘 다녀 올께요.
우리 가는곳마다 엄마가 살펴봐주세요.
갔다와서 또 소식전할께요.
엄마~ 고맙고 사랑합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