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화..

봉형민 비회원 2015-05-20 11:50 1896 0
하나뿐인 내친구 우리 연화 내가 엄청 오랜만에왔지..미안해ㅠㅠ 요즘 나름 학교 열심히 다니며 바뿌게 지내구있는데 우리 공주도 잘 지내고있지? 아픈덴없구? 엄마랑 얼마전에 연락했는데 엄마 일 쉬시는 날에 찾아뵙기루했당ㅎㅎ며칠전에 엄마꿈꿨어..꿈에서 깨보니까 나도 모르게 울고있더라..보고싶어 죽겠다 친구야 요즘 가끔 혼자있을때 뜬금없이 갑자기 우울해지고 그래..너가 내 유일한 엔돌핀이였는데 요즘 웃는날이 너무 드물당..보고싶어 휴 요즘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 낮에는 거의 여름날씨라 좀 덥긴하지만 놀러가고싶은 날씨야ㅎㅎ그래도 춥진 않으니까 감기걸릴일 없어서 다행이다 거기서도 몸관리 잘 하구 아프면 안되 내새끼 우리 같이 놀러갔던거 생각난당..난 어디서 뭘 하든 너가 내옆에있다고 항상 함께하고있다고 생각해 요즘 왜 안보이는거야ㅠㅠ..보고싶어 죽겠어 꿈에서라도 만나고싶다 친구야 잠깐이라도 좋으니..까미랑은 잘 지내고있지? 끼니 거르지 말고 꼬박꼬박 챙겨먹어 너무너무 보고싶다 내가 조만간 너 보러 갈게 우리 연화 내 친구라서 정말 고마워 사랑해 평생 내친구❤️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