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깐난아!
넘 보고 싶다.가슴이 미어진다는게 어떤건지 알것 같아.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단 한번도 아파하는 너에게 따뜻한 말 위로에 말 한마디 못 했던게 미안해.그러지 않으려 했는데 ....사랑해!울동생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못받았던 행복이 어떤건지 누리고 살아.훗날 엄마 가거든 잘 해줘.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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