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할아버지에게

박수영 2017-02-17 09:00 1761 0
할아버지 .. 할아버지가 떠나신지도벌써 4일이나 되었네요 그동안 저를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드려요 우리 할아버지 평생 고생만 하시다가 가셨는데 저 손녀가 더잘해드리지 못하고 말도 안듣고 속상하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할아버지 거기서는 더이상 아프지 말고 더건강하게 잘지내세요 제가 자주자주 할아버지 뵈러 갈게요 사랑해요 정말 많이 사랑해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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