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보고싶습니다.

김진수 2017-02-10 17:32 1941 0
아버지 너무 오랜만에 와서 죄송해요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아버지 생각하면 아직도 한번씩 가슴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도네요 아빠는 하늘나라에서 이제 아푸지도 않고 행복하시죠? 저도 엄마랑 동생 잘챙기고 살고있어요 조만간 좋은소식들고 찾아뵐께요 사랑해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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