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8-09-09 22:19 1971 0
오늘밤 유난히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순간순간 울컥울컥~ㅠ.ㅠ. 엄마만 생각하면 미안하고 짜~안하고 애잔하고~ㅠ.ㅠ 엄마!! 아까 낮에 엄마보러 갔는데 엄마는 아무 말씀도 없으시고 반겨주지도 않으시고~~ 엄마!! 내가 또 부질없는 생각을 하고 있는거지요. 엄마는 아버지랑 잘 지내실텐데....... 참 어제 아버지 절친이신 선달웅님이 돌아가셨대요. 한분한분 다들 가시네요. 엄마!! 그냥 엄마가 보고싶어서 자꾸 불러보네요. 엄마 대답이 들릴까해서요. 엄마!! 항상 아버지랑 함께 잘 지내고 계세요. 또 엄마보러 갈께요. 사랑합니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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