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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었네요 엄마는 오늘 하루도 머나먼 길을 가셨가겠지요? 엄마 너무 힘든 길이 아니기를 기도합니다.. 엄마를 자주 보러 가지 못해 미안해요 내가 빨리 운전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 그때는 자주 자주 갈께요 .. 엄마 외롭지 않게....
정진희 2018-10-14 1895 0
엄마! 또 밤이 되었어.. 나는 엄마가 많이 보고싶고.. 보고싶고 사랑하고 그립고 미안하다 라는 말외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 그중에서 미안하다라는 말이 제일 많겠지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고.. 엄마한테 가고싶고 .. 그런데 나는 엄마한테 가면 안될거 같아 난 또...
정진희 2018-10-14 2053 0
엄마! 어찌 이리도 그리울까? 어찌하면 좋을까?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아무것도 할수도 없고.. 하고싶지 않으니.. 엄마가 너무도 보고싶은데 ..
정진희 2018-10-14 1872 0
엄마! 잘잤어요? 밖에 나가보지는 않았지만 오늘도 날씨가 괜찮은듯 싶네요 오늘도 많이 피곤하네요 잠깐 잠든사이 꿈속에서 무슨말을 그리도 많이했는지 기억은 잘 나지않지만 누구와 대화를 많이 한 거같은데 나의 잘못을.. 울엄마가 고생하셨네 .. 뭐 그런 .. 엄마! ...
정진희 2018-10-14 1942 0
엄마! 험한길 어두운길 가지말고 환하고 평탄한길만 가요 엄마 가시는길 따뜻하고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어 엄마가 좋아하는 동물 꽃 바다 산 모두 즐겨보며 좋은곳에 다시 태어나요 엄마 나는 빨리 엄마한테 가고싶어 엄마가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어 한없이 안쓰러운 나의 ...
정진희 2018-10-13 1959 0
엄마 또 벌써 저녁이네.. 엄마의 그곳도 저녁일까? 그곳은 환했으면 좋겠다 .. 엄마 눈 아프다고 내가 맨날 불꺼놓고 있었잖아 엄마 많이 답답했지? 엄마 조금만 기다려줘.. 바람도 쐬고 햇볕도 쬘수있는 꽃향기도 맡을수있는 그런곳으로 이사해 줄께 엄마 많이 미안했어 ..
정진희 2018-10-13 1775 0
엄마! 지금은 무얼하고 있을까? 엄마 감하고 석류 맛있게 드셨어? 더 맛있는거 많이 많이 드시게 해줬어야 하는데.. 엄마 해드릴라고 산 팩도 하나밖에 못해드리고 .. 여러가지가 다 엄마의 흔적 추억이 되어버렸네 그래도 나는 엄마가 내옆에 있다라고 생각해 엄마 항상...
정진희 2018-10-13 1956 0
엄마 ~ 오늘 날씨 완전 따뜻하네 엄마의 하늘도 따뜻해? 꿈을 꿨어? 엄마를 만나러 가는꿈 근데 엄마가 없더라 슬펐어 엄마 내가 놀러가면 나 만나줘~ 알겠쥬~ 사랑하고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정진희 2018-10-13 1832 0
엄마! 오빠! 보고싶어.. 보고싶다고 .. 나만 여기두고 .. 엄마 오빠 몫까지 열심히 행복하게 살게.. 오빠가 남겨준거 엄마께 다 쓰지 못했지만 .. 걱정하지마 .. 엄마 답답한 그 곳에서 밖으로 옮겨 드릴거야 오빠! 엄마 부탁할께~ 오빠 속상해하고 있다고 하는...
정진희 2018-10-12 1928 0
엄마!사랑하는 내엄마 .. 그립고 그리운 내엄마 .. 뭐가 그리 급해서 .. 내가 엄마 간병하면서 힘들어서 그런 못된 말을 한건데 빨리 일어나라는 말이나라는 말이나 잘 들어주지 딸하고 여행이라도 맛있는거라도 누리고 싶은거라도 누려보고 가시지 이제 엄마 딸은 어찌 ...
정진희 2018-10-12 174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