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안쓰러운 엄마

정진희 2018-10-13 21:31 1961 0
엄마! 험한길 어두운길 가지말고 환하고 평탄한길만 가요 엄마 가시는길 따뜻하고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어 엄마가 좋아하는 동물 꽃 바다 산 모두 즐겨보며 좋은곳에 다시 태어나요 엄마 나는 빨리 엄마한테 가고싶어 엄마가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어 한없이 안쓰러운 나의 엄마 내엄마 평생 고생만 시켜 미안해요 엄마 많이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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