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나의 엄마..

정진희 2018-10-13 19:54 1777 0
엄마 또 벌써 저녁이네.. 엄마의 그곳도 저녁일까? 그곳은 환했으면 좋겠다 .. 엄마 눈 아프다고 내가 맨날 불꺼놓고 있었잖아 엄마 많이 답답했지? 엄마 조금만 기다려줘.. 바람도 쐬고 햇볕도 쬘수있는 꽃향기도 맡을수있는 그런곳으로 이사해 줄께 엄마 많이 미안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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