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었네요
엄마는 오늘 하루도 머나먼 길을 가셨가겠지요?
엄마 너무 힘든 길이 아니기를 기도합니다..
엄마를 자주 보러 가지 못해 미안해요
내가 빨리 운전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
그때는 자주 자주 갈께요 .. 엄마 외롭지 않게..
엄마 ..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어요
오늘은 편히 쉬세요..
엄마 하루 하루 더 많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안녕히주무세요~
내일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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