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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일요일 아침이예요 오늘은 내가 어릴적 일요일 아침이면 엄마가 끓여주던 생태탕이 생각이 나네요 이젠 그 어디에서도 먹을수없는 엄마의 손맛 그래서 더 먹고싶고 더 그리운건지도 모르겠어요 겨울이면 엄마가 담가주시던 동치미맛도 그리워 지겠죠 아침부터 하나둘 그리...
정진희 2018-10-28 1764 0
엄마!! 많이 힘들어서 그랬어요? 조금만 더 버텨주지 그랬어요 너무 허무하잖아요 아니요 더 고생안하고 더 고통안받고 어쩌면 다행이겠지요 엄마 많이 힘드셨죠? 제가 엄마를 많이 힘들게 했죠? 저 제발인데요 엄마한테 빨리 좀 갈수있게 해주세요
정진희 2018-10-27 1750 0
엉마!! 오늘 오전까지는 괜찮았는데 어떡하냐? 나는 또 울보가 되나보다 나 내일 엄마보러 갈까? 아 진짜 보고싶다 엄마 보고싶어 엄청 보고싶다
정진희 2018-10-27 1532 0
엄마!!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왜 이렇게 서럽지? 내가 왜 이렇게 불쌍하지? 뭐지? 왜 이러는거지? 너무 서러워 미치겠네 엄마없는 서러움이란게 이런걸까? 엄마는 항상 내 뒤에서도 내앞에서도 든든한 지킴이였는데 엄마가 그랬지? 엄마가 항상 앞에서도 뒤에서도 있으니까...
정진희 2018-10-27 1576 0
엄마!오늘은 날씨가 많이 좋네요 어제 우리봐서 엄마도 오빠도 기분이 많이 좋으신가보다 엄마 곰돌이하고 놀고 있으세요 엄마 맘에 안들수도 있겠지만 엄마랑 오빠 손 꼭 잡고 오늘 어디 여행을하고 계실라나 여행해보셨다가 좋은데 기억해서 나중에 나도 데리고가요 오늘 여행...
정진희 2018-10-27 1581 0
엄마! 엄마를 뵙고와서 일까요? 잠도 한 두시간정도 잔거 같아요 자고 일어나니 배도 고프네요 엄마의 편안함이란 이런걸까요? 그러나 보고픔과 그리움은 더더욱 깊어지는거 같아요 지금은 모두들 잠들시간.. 엄마의 그 곳도 그러한가요? 참 많이 궁금합니다 그래도 엄마가 ...
정진희 2018-10-27 1688 0
오랜만이지 엄마~~ 오늘 비가와서 그런지 마음도 울적하고 엄마생각이 많이 납니다. 아까 낮에도 일하면서 자꾸 낙서가 해지드라구요. 엄마,아버지 보고 싶습니다~를 썼다지우고 또 썼다 지우고 ...........................ㅠ.ㅠ 엄마!! 시간이 참 ...
강효숙 2018-10-27 1717 0
엄마! 오늘 비가 많이 왔네 엄마보러 애들하고 같이 갔는데 봤어요 엄마 손녀딸이 먼저 도착해서 엄마 뵙고 우리 기다리고 있더라 울지는 않았는지 걱정이 됐지만 그냥 아무 티도 안냈어요 그냥 그저 아직은 우리 모두 엄마가 안계심이 슬픈거 같아요 애들은 다들 티를 안내...
정진희 2018-10-26 1758 0
할머니~잘 지내고 계셔요? 여긴 오늘 비가 오네요 할머니가 슬퍼하고 있는건지..~ 우리모두 할머니 많이 보고싶어해요 할아버지랑 좋은 구경하고 거기서는 고생하지 말고!! 사랑해요 할무니♡
강누리 2018-10-26 1732 0
엄마!! 엄마 잠이 안온다 설레임도 있지만 오늘 우리가 엄마보러 가기전 어딜 들려야 하는데 좀 힘드네 차라리 오늘이 오지않기를 바랬지만 오늘이 오지않으면 엄마보러를 못가고 너무 답답하다
정진희 2018-10-26 19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