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왜 이렇게 서럽지?
내가 왜 이렇게 불쌍하지?
뭐지?
왜 이러는거지?
너무 서러워 미치겠네
엄마없는 서러움이란게 이런걸까?
엄마는 항상 내 뒤에서도 내앞에서도 든든한 지킴이였는데
엄마가 그랬지?
엄마가 항상 앞에서도 뒤에서도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그러면 이제 나는 어쩌지?
갑자기 두려움이 밀려드는건 뭐지?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