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8-10-27 00:34 1718 0
오랜만이지 엄마~~ 오늘 비가와서 그런지 마음도 울적하고 엄마생각이 많이 납니다. 아까 낮에도 일하면서 자꾸 낙서가 해지드라구요. 엄마,아버지 보고 싶습니다~를 썼다지우고 또 썼다 지우고 ...........................ㅠ.ㅠ 엄마!! 시간이 참 빨리 갑니다. 시월이 몇일 안남았으니 가을도 거의 간것 같고 금방 겨울이 오면 추워서 어떡하지 엄마. 나이가 들어갈수록 추위가 싫어지대요. 우리엄마는 한겨울에도 밭에서 일하시느라 얼마나 추우셨을까~~ㅠ.ㅠ 생각할수록 엄마가 가여워서 가슴이 미어질듯 아픕니다. 엄마!! 아버지랑도 잘 지내고 계시지요~?? 엄마 자식들은 엄마가 지켜주신 덕분에 그런대로 잘들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엄마 보고싶은 마음을 몇자 글로 대신하고 이만 접을께요. 오늘밤 꿈속에서라도 엄마얼굴 한번 봤으면 좋겠다......... 추석에 엄마보고 왔는데 까마득하게 느껴집니다. 시간내서 엄마보러 갈께요. 엄마딸 둘째가 한없이 사랑합니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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