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엉마!!
오늘 오전까지는 괜찮았는데 어떡하냐?
나는 또 울보가 되나보다
나 내일 엄마보러 갈까?
아 진짜 보고싶다
엄마 보고싶어 엄청 보고싶다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