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에서 우리 보고있지

정경화 비회원 2020-10-11 17:27 1789 0
벌써 일년 이 지났네 사랑하는 아빠가 하늘 나라로 가신지 아빠 그렇게 보내고 우리가족들 너무 가슴 아팠어 우리들 살기 바쁘다고 자주 못찾아 뵙고 그래도 아빠랑 같이 국밥먹고 아빠고향 같이 둘러본기억이 있어좋아 아빠도 이해하지 아픈 엄마 한테는 아직 말못했어 엄마만나면 외롭지안게 서로 위해죠 엄마도 아빠한테 못한거 후회 많이 하신데 엄마더이상 아프지 안게 해죠 김서방 혜빈이 현주네 식구 여철이 내일 찾아뵐 께요 이세상에서 우리를 가장 사랑해주고 아껴줬던 든든한 우리 아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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