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오늘도 잘지냈나요?
아빠49제를 지난 주말에보내면서
엄마앞에서
오빠앞에서 아이들앞에서 눈물참느라라 얼마나
애썼나몰라요
그날은 비가많이내렸어요
아빠만나러 잠시들렀던
납골당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 .
왜이렇게 시간이지날수록
얄수없는 그리움은 커져만가는지
혼자서 눈물삼키는 날이
먆아져만가네요.. ,
보고싶어요. . ,
그냥 아빠가 하는
말소리가 너무든고싶고 궁금해요
이제와생갹해보니 아빠를정말많이
닮은딸이었더라구요. . . .
그냥. . 아빠가 하늘나라에서. . .내가알지는 못하는 그곳이지만
정말 꼭 행복하고
아프지않았움 좋겠어요
아빠생각하면.늘미안하고 미안하고
미안하고. .
강사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아빠. ,
또펀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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