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동생에게
성수야! 요즘은 더 보고싶다
네가 우리곁을 그렇게 허무하게 떠나다니
지금도 믿어지지 않는다
무엇이 너를 그렇게 방황하게 만들었을까?
엄마가 돌아가신지 꼭 일년이 지났는데 엄마를 잃은
슬픔도 잠시 네가 네가 그렇게 떠나고 말았구나
큰 누라여도 너를 기억할 수 있는 추억거리는 별로 없다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 계실때 잠시 우리집에 있었을때가
그게 마지막이었어
지금도 너를 생각하면 가슴에 멍이 하나 크게 생겨
심장이 터져버릴 것만 같다
하늘나라에서 엄마 만나 행복해
네가 우리곁을 그렇게 허무하게 떠나다니
지금도 믿어지지 않는다
무엇이 너를 그렇게 방황하게 만들었을까?
엄마가 돌아가신지 꼭 일년이 지났는데 엄마를 잃은
슬픔도 잠시 네가 네가 그렇게 떠나고 말았구나
큰 누라여도 너를 기억할 수 있는 추억거리는 별로 없다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 계실때 잠시 우리집에 있었을때가
그게 마지막이었어
지금도 너를 생각하면 가슴에 멍이 하나 크게 생겨
심장이 터져버릴 것만 같다
하늘나라에서 엄마 만나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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