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너를 보내고 며칠이 지낫건만 넌 아직도 우리들 곁에 잇는듯하구나! 너만 혼자 외로히 남겨둔건 아닌지!! 그래 너가 가서 편히 실수잇다면 보내줘야지 그런데 왜이리 못보내겟는지 모르겟구나 내동생아 편안하니? 잘 지내니? 너무 이른 나이에 갓지만 넌 너무 고생을 많이 ...
귀하의 가슴 아픈 사연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도시공사 기획홍보팀에 근무하는 김훈입니다. 이번 저희 공사에서 사보 “생활속의 벗”을 발간하는데 영락공원 사이버 추모공원의 슬픈 사연들을 저희 직원들과 사보를 받아 보시는 분들의 가슴에 안고 추모하며 더불...
귀하의 가슴 아픈 사연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도시공사 기획홍보팀에 근무하는 김훈입니다. 이번 저희 공사에서 사보 “생활속의 벗”을 발간하는데 영락공원 사이버 추모공원의 슬픈 사연들을 저희 직원들과 사보를 받아 보시는 분들의 가슴에 안고 추모하며 더불...
귀하의 가슴 아픈 사연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도시공사 기획홍보팀에 근무하는 김훈입니다. 이번 저희 공사에서 사보 “생활속의 벗”을 발간하는데 영락공원 사이버 추모공원의 슬픈 사연들을 저희 직원들과 사보를 받아 보시는 분들의 가슴에 안고 추모하며 더불...
당신을 보낸지 어느새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되어가나.. 반은 미쳐있고 반은 버틸려고 발버둥 치고 있고 그렇게 살아간다.. 당신의 분신을 위해서 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세.. 그리움으로 그 아품의 추억으로 난 힘들게 이 세상을 살아간다.. 오직 우리의 아기를...
언젠가는 만날 수가 있을까.. 그 언젠가를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걸까.. 자기야 자기가 없는 이 세상은 정말 너무 춥다.. 마음이 시려서 견딜 수가 없네.. 자기야 어쩜 이런 고통을 나에게 줄 수가 있나요.. 미치도록 보고 싶은데.. 당신의 향기를 당신의 느낌을 알...
엄마.... 엄마... 엄마 너무나 보고 싶다........ 우리 삶 엄마 가고 나서 정말 엉망이 되어버렸는데.... 엄마 하늘에서 잘 계시죠??? 엄마 아는 ㅅ람들은 다들 엄마 좋은 곳에 갔데.... 자영이도 엄만 정말 좋은곳으로 갔다고 믿어!!! 엄마 그동안 ...
항상 나에 그늘이되어주신 어머니 보고싶네요 죄송합니다 어머니 조은곳에 가셔서 편이쉬세요 ......
그리워 보고픈 사랑하는 아빠! 지금은 멀리 계시지만 우리 마음속에선 항상 가까이에 계시는 아빠 항상 멀리서도 우리를 지켜봐주시고 우리를 도와주시고 항상 걱정을 해주시는 보고픈 아빠 아빠 집에 자주 놀러오세요 보고싶은데 아빠가 안나타나요 항상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
할머니 어느날 문득문득 당신의 손길이 그립습니다 세상은 모두 들뜬 기분으로 설을 맞이 합니다 당신은 우리 곁을 훌쩍 떠나시고 처음 맞는 설이랍니다 앞으로도 지켜 주시고 옆으로도 지켜 주실하나님께 당신이 기도 하시던 모습 늘 찬송을 부르시며 이 세상 험하고 내 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