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생아

정은숙 비회원 2006-02-18 22:45 3553 0
너를 보내고 며칠이 지낫건만 넌 아직도 우리들 곁에 잇는듯하구나! 너만 혼자 외로히 남겨둔건 아닌지!! 그래 너가 가서 편히 실수잇다면 보내줘야지 그런데 왜이리 못보내겟는지 모르겟구나 내동생아 편안하니? 잘 지내니? 너무 이른 나이에 갓지만 넌 너무 고생을 많이 해서 하느님이 발리 데려 갓나보다 이제 편히 쉬거라 편히쉬거라 사랑한다 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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