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미치도록 보고프다...
언젠가는 만날 수가 있을까..
그 언젠가를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걸까..
자기야 자기가 없는 이 세상은 정말 너무 춥다..
마음이 시려서 견딜 수가 없네..
자기야 어쩜 이런 고통을 나에게 줄 수가 있나요..
미치도록 보고 싶은데..
당신의 향기를 당신의 느낌을 알 수가 없다..
만질 수가 없는 당신
정말 가슴시리게 보고싶다..
사랑하는 자기야 슬픔없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게 내가 놓아줄께..
내가 보내줄께.. 그래야 당신이 편안하게 견디겠지..
사랑하는 당신 보고싶다..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헤매는 우리도 편안하게 해주소서..
사랑하는 우리의 소중한 아기 ..
그 아기에게 항상 힘을 주소서..
너무 보고싶다......미치도록 ....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그 언젠가를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걸까..
자기야 자기가 없는 이 세상은 정말 너무 춥다..
마음이 시려서 견딜 수가 없네..
자기야 어쩜 이런 고통을 나에게 줄 수가 있나요..
미치도록 보고 싶은데..
당신의 향기를 당신의 느낌을 알 수가 없다..
만질 수가 없는 당신
정말 가슴시리게 보고싶다..
사랑하는 자기야 슬픔없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게 내가 놓아줄께..
내가 보내줄께.. 그래야 당신이 편안하게 견디겠지..
사랑하는 당신 보고싶다..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헤매는 우리도 편안하게 해주소서..
사랑하는 우리의 소중한 아기 ..
그 아기에게 항상 힘을 주소서..
너무 보고싶다......미치도록 ....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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