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영원히 사랑한 당신 곱다운 나이 나를 만나 나를 위해 너무나 고생하고 하루를 일년같이 살아도 아무 내색 없이 나를 위해 살아준 당신 너무 고맙습니다. 이제와서 후회한들 다시는 볼수 없는 당신 너무 그립습니다. 다음 생애 아름답게 어여쁘게 다시만나요 아름답게 피어난...
민숙아 너무보고싶어 내가너무나보고싶어 미치겠고 당신아니여보 너무 보고싶어영원히 널 사랑해 영원히 민숙아 하늘에서 보자.우리 사랑 영원히 10월5일 일요일 8시 09분
엄마,,,,, 이제 문을 열어놓고 있으면 가을바람이 살갗에 닿아서 쌀쌀함을 느껴요... 우리 엄마도 주무실때 춥진 않은지...... 이제 추운 겨울이 올텐데..... 엄마계신 곳엔 추워도 춥지 않고 더워도 덥지 않을거예요... 그죠.... 엄마..... 어제 한 ...
엄마,,,,,조금은 쌀쌀했던 바람이 오늘은 따스하게 느껴지네요.... 저녁에 애들 밥먹이고 산책도 하고 편안한 하루였어요..... 아빠하고도 좀전에 통화하구요....저녁식사하시더라구요..... 엄마....이렇게 내 생활에 바쁘게 보내다가 엄마를 잠시 잊을까봐 무서...
엄마,,,,,,,,, 이제 정말로 가을이 다가왔나봐요.... 쌀쌀한 바람이 꽤나 추워요.... 엄마계신 거긴 추울까 걱정이네요.... 추우면 입으시라고 내가 꼭꼭 싸매서 엄마에게 보냈었는데....... 엄마........우리 엄마.......... 당연히 엄마가 ...
엄마,,,,, 오늘은 정말 가을날씨네요..... 갑자기 추워져서 가을옷을 꺼내놓았어요..... 역시 계절은 꼭 찾아오네요...... 엄마 ,,,, 거긴 춥기도 하고 그런가 궁금하네요..... 항상 따뜻하고 꽃도 많고 그러죠,,,,,, 우리 엄마가 지내시기에 가장 ...
엄마.....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죠......... 어제 비가 온후로 하루사이에 바람이 쌀쌀해졌어요..... 우리 엄마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는지....... 엄마.... 찬 바람이 불면 어떻하죠........ 엄마가 더욱 그리울 텐데...... 아빠가 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아픈곳은 없으시고요? 다음 사후에는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여보라는 말을 한마디도 못한 제 당신을 보내게 해서 너무 미안해 배민숙 너무 사랑해. 영원히 민숙아. 우리 애들 지켜주라. 현수 현아 현민 천상에서 다시만나면 나 여보...
저는 88년생으로 올해 21살 성인입니다, 성인이라는걸 저는 이제야 바보같이 깨달았어요,, 제 친구들은 22살이에요, 그리고 전 21살이라면서 친구들께 장난치며 난 아직 어리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운명이라는건 정말 갑자기더군요 13일 뇌출혈수술을 받은 아빠와 ...
엄마...... 오늘은 하루종일 흐리네요...... 일찌감치 모두가 잠이 들고 여전히 엄마를 만나러 여기 왔지만 역시 저혼자만이 엄마를 향해 이야기 하고 있네요...... 그 어떤 대답이라도 들었으면....... 그래..... 라는 대답한마디라도 엄마한테 들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