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9-24 21:50 2601 0
엄마......
오늘은 하루종일 흐리네요......
일찌감치 모두가 잠이 들고 여전히 엄마를 만나러 여기 왔지만 역시 저혼자만이 엄마를 향해 이야기 하고 있네요......
그 어떤 대답이라도 들었으면.......
그래..... 라는 대답한마디라도 엄마한테 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 보고 계시죠.....
내가 엄마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이제서야 철이든 엄마딸이 엄마를 얼마나 보고 싶어하는지........
둘째 올케 꿈에서 환하게 웃으셨다던 그말이 우리 엄마가 천국에 잘 가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

오늘 하루 내내 날 그리워했을 우리 엄마,....
나도 엄마가 너무나 그리웠어요.....

엄마.....
사랑해,,,,,,,,,,,,,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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