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9-29 22:10 2856 0
엄마,,,,,,,,,
이제 정말로 가을이 다가왔나봐요.... 쌀쌀한 바람이 꽤나 추워요....
엄마계신 거긴 추울까 걱정이네요.... 추우면 입으시라고 내가 꼭꼭 싸매서 엄마에게 보냈었는데.......
엄마........우리 엄마..........

당연히 엄마가 계셔야 하는데 왜 없는건지 .... 가끔씩 내 자신에게 물어봐요..... 왜 우리 엄마가 안계시는지......
그냥 슬퍼요..... 그냥 예전 그대로 모든게 그대로였으면 좋겠어요.....
엄마 있던 그대로.........

엄마......
보고 싶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