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이제 정말로 가을이 다가왔나봐요.... 쌀쌀한 바람이 꽤나 추워요....
엄마계신 거긴 추울까 걱정이네요.... 추우면 입으시라고 내가 꼭꼭 싸매서 엄마에게 보냈었는데.......
엄마........우리 엄마..........
당연히 엄마가 계셔야 하는데 왜 없는건지 .... 가끔씩 내 자신에게 물어봐요..... 왜 우리 엄마가 안계시는지......
그냥 슬퍼요..... 그냥 예전 그대로 모든게 그대로였으면 좋겠어요.....
엄마 있던 그대로.........
엄마......
보고 싶다.....
이제 정말로 가을이 다가왔나봐요.... 쌀쌀한 바람이 꽤나 추워요....
엄마계신 거긴 추울까 걱정이네요.... 추우면 입으시라고 내가 꼭꼭 싸매서 엄마에게 보냈었는데.......
엄마........우리 엄마..........
당연히 엄마가 계셔야 하는데 왜 없는건지 .... 가끔씩 내 자신에게 물어봐요..... 왜 우리 엄마가 안계시는지......
그냥 슬퍼요..... 그냥 예전 그대로 모든게 그대로였으면 좋겠어요.....
엄마 있던 그대로.........
엄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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