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당신

배민숙 비회원 2008-09-25 20:33 2967 0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아픈곳은 없으시고요?
다음 사후에는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여보라는 말을 한마디도 못한 제 당신을 보내게 해서 너무 미안해 배민숙 너무 사랑해.
영원히 민숙아.
우리 애들 지켜주라.
현수 현아 현민 천상에서 다시만나면 나 여보 사랑해 하늘날에서
보고싶다. 민숙아.
미안해. 마지막까지
2008년 3월 10일 보낸후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엄아에게
안녕하세요? 저현수예요.. 하늘나라에서는 잘 계시죠? 저는 건강해요.
엄마도 하늘나라에서는 건강하세요. 아프지 마시고요.
엄마 그리고 살아계실때 우리가 싸우고 짜증내고 했던점 죄송해요.
이제야 용서를 빌어요.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도 우리를 지켜주세요.
그리고 엄마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세요.
그리고 이제 공부도 열심히하고 집안일도 열심히 할께요.
엄마 사랑해요.
현수올림.
2008년 3월 10일 보낸후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엄마께.
엄마 저 귀여운막내 현민이에요. 하늘나라에서도 건강하시죠? 저도 지금 건강해요.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해요? 엄마가 행복해야지 우리마음이 놓여요. 그림고 엄마가 살아계실때 사랑한다는말도 못하고 너무나도 죄송해요 지금이라도 할께요 엄마사랑해요. 그리고 아빠 형 나 엄마를 영원히 잊지를 못할거예요. 그리고 저도 공부를 열심히 할께요. 그리고 우리가 말을 잘 안들은거 너무나도 죄송해요 그리고 엄마 사랑해요.
현민올림

엄마께.
엄마 하늘나라에선 평안히 잘 지내시죠? 행복하시구요?
저는 아주 잘지내고 있어요.
매일매일 엄마가 생각나고 그리워요. 하지만 그럴수록 제가 더 힘들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서 내색은 하지 않아요.
이제부터는 엄마 역할을 제대로 해야 될꺼 같아요.
아빠께 요리하는 것을 배울꺼에요. 이제는 제가 해야 될거 같아서요.
공부를 열심히 좋은 고등학교를 가서 꿈을 이룰꺼예요.
아직 꿈이라는 것을 제대로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목표가 아직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할꺼에요.
사랑해요.엄마.
-현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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