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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울엄마! 엄마! 그동안 소식 전해드리지 못해서 궁금 하셨죠? 순간마다 스치는 물건마다 맛있는음식마다 이쁘고 따뜻해보이는 옷마다.......... 그무엇을 봐도 엄마생각이 나서 마음이 아프지만 어쩔수 없네요 아직도 엄마에게 전화 걸어서 얘기 해야 할것 같은...
이현숙 2013-12-10 2170 0
남편~잘 지내고있어? 요즘 미진이가 너무 안가서 화났거나 삐져있는건 아니지? 남편 있을때도 게을렀던 내가 남편이 곁에 없으니 더 게을러졌나와..보고싶다 내남편~이세상 누구도 나를 내남편처럼 사랑해주고 아껴줄 수 있을까..이세상 단 한사람도 내편이 아니어도 언제나 ...
이미진 2013-12-10 2377 0
사랑하는 오빠~~ 49제인데도 믿을수도 받아들일수도없는 이현실... 오빠을 좋은곳으로 보내야하는데 보낼수가없어 너무사랑했고 사랑했기에... 엄마아빠미영언니...그리고가족들에 눈물과 사랑....으로 우리오빠행복한 나라로가길바래 오빠~~이세상 모두잊고 좋은곳에서 오빠...
권민성 2013-12-10 2328 0
춥진않아요아빠,? 혼자놔두고와서 미안해요 한번쯤은 만나야 되는데 어떻게살라고얘기라도듣고싶어요 하늘에서지켜본다고라도 하고 가셨어야죠..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혜원이 재인이 잘 있어요 할아버지 좋은 사람 이란거 살면서 보여줬어야 하는데..내 딸들 보고싶으시면서 어떻게...
정철훈 2013-12-09 2116 0
어머니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강금구 2013-12-09 2175 0
사랑하는가족모두가슴으로자길보내는하루였어!시간이약이라고하지만그건그냥지나가는말일뿐.항상마음속깊은곳을가득채우고계실서방님!우리들지켜보고계신가요?너무보고싶고그립고후회되고사는게나에겐덧없게느껴지지만그래도엄마이기에꿋꿋이이겨내보려마음을다잡습니다..서방님보다도믿고의지하면서견디게해준...
김미영 2013-12-08 2356 0
이모부 저원빈이에요! 이모부가신지8게월이 됬네요. 저오늘 이모부한테갔는데 눈물만나오더라구요.다음에 또찾아뵐께용!♥
강원빈 2013-12-08 2240 0
그리운동생 네가 우리들의 곁을 떠난지 벌써 49일이 다가 오는구나. 내일 널 보러 광주에 간다. 지윤아빠야, 우린 널 잊지 않고 가슴에 담아 두고 사랑하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어. 이젠 부모님도 널 가슴에 담고 일상을 지내시고 계시니 부모님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
권희주 2013-12-07 2321 0
엄마!!! 미안해...항상 미안해. 하나뿐인 딸이 되어가꾸 엄마의 마음을 몰라주고...엄마...엄마...지금 이순간 더욱더 엄마가 보고싶어. 엄마!!!엄마
염정희 2013-12-06 2182 0
엄마! 엄마? 엄마 어떻게 지내세요? 이달 15일이면 엄마가 우리곁을 떠난지가 일년이 되네요. 믿을수가 없어요. 아직도 엄마의 온기가 느껴지는것 같은데 시골집에 가면 엄마가 두팔벌려 환영해 주실것 같은데... 모든게 너무 선명한데 엄마의 빈자리가 점점 익숙해져가는...
조숙희 2013-12-06 24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