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2013-12-06 21:50 2183 0
엄마!!! 미안해...항상 미안해. 하나뿐인 딸이 되어가꾸 엄마의 마음을 몰라주고...엄마...엄마...지금 이순간 더욱더 엄마가 보고싶어. 엄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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