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아빠에게

정철훈 비회원 2013-12-09 23:28 2117 0
춥진않아요아빠,? 혼자놔두고와서 미안해요 한번쯤은 만나야 되는데 어떻게살라고얘기라도듣고싶어요 하늘에서지켜본다고라도 하고 가셨어야죠..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혜원이 재인이 잘 있어요 할아버지 좋은 사람 이란거 살면서 보여줬어야 하는데..내 딸들 보고싶으시면서 어떻게 그리 쉽게 가셨어요? 정말 너무 보고싶어요 말도 안돼.. 나랑점심먹고 저녁에 일찍오라면서.. 어떠한모습이든보고싶어요 꼭시간되시면저보러와요 원망안해요 내가제일사랑하니까 정말꼭 수요일에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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