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오빠~~~

권민성 2013-12-10 04:02 2330 0
사랑하는 오빠~~ 49제인데도 믿을수도 받아들일수도없는 이현실... 오빠을 좋은곳으로 보내야하는데 보낼수가없어 너무사랑했고 사랑했기에... 엄마아빠미영언니...그리고가족들에 눈물과 사랑....으로 우리오빠행복한 나라로가길바래 오빠~~이세상 모두잊고 좋은곳에서 오빠좋아하는 외발자전거타고다니면서 행복한시간보내~~~ 그리고 조그만 조그만더 미영언니에게 힘을줘요... 예쁜딸들과 씩씩하게 살수있도록... 걱정은하지마오빠...미영언니와 오빠가너무사랑했던 지윤이영윤이는 우리가족이 영원히 지켜줄테니 편히 좋은곳에서...오빠만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했어...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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