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삼촌
깉이 즐거워야 할 설명절에 삼촌이 안계신다니..참. 속상합니다.
함께 목소리만이라도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무언지 빈자리가 너무커서.. 어느것으로도 채울수가없는것같아요 엄마는 더욱.
할머니는 말할것도없이..
그곳도 새해라는게 존재하는건지.. 그렇다면 그곳에서만큼은 복 많이받으시고 더이상 아픈곳없이 항상 건깅하세요. 제대로된 세배한번 못올려서 너무 죄송해요.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힘든것없이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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