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아버님

송영진 2024-10-08 09:00 896 0
아버님 벌써부터 보고싶습니다. 어제 하늘에 보내드리고 오늘 또 보러갑니다. 내 아버지같은 분..늘 미안해 하시던 분.. 한없이 모자란 나를 받아주시고 안아 주시던 분.. 그런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주던 딸을 믿고 맡겨주시던 사랑하는 내 아버님.. 그 은혜 잊지않고 더사랑해주고 아끼면서 행복하게 살도록 최선을 다해서 살겠습니다. 하늘에서 지켜봐주세요 사랑하는 내 아버님...사랑합니다. 조금 있다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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