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아버님
아버님 벌써부터 보고싶습니다.
어제 하늘에 보내드리고 오늘 또 보러갑니다.
내 아버지같은 분..늘 미안해 하시던 분..
한없이 모자란 나를 받아주시고 안아 주시던 분..
그런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주던 딸을 믿고 맡겨주시던
사랑하는 내 아버님..
그 은혜 잊지않고 더사랑해주고 아끼면서 행복하게 살도록
최선을 다해서 살겠습니다.
하늘에서 지켜봐주세요
사랑하는 내 아버님...사랑합니다.
조금 있다 뵙겠습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