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안녕 나야 오늘 영락공원2단지에 전화했어 아빠 잘계시는지 잘계시대
아빠가 보고싶어서 전화했었어~ 아빤 나 안보고싶어?나 언제 데리고 갈꺼야?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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