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지와헤어진지9일째.....
우리 아버지 지금은 꿈나라에 계시겠지.....
식사 거르지않고 잘 챙겨드시고 계시겠지 아버지. 아버지와헤어진지도
벌써9일이나 되어 버렸네요! 그곳은 따뜻한가 춥진않지 아버지.....
시간은 참빠르기도하네요... 집에 가면 아버지없이 혼자계신 엄마에
모습이 무척이나 외로워 보이네...! 아버지 엄마한테 자주 들려서 외롭지 않게 해주세요! 우리들이 자주 가본다고해도 아버지만 하겄는가!
알았제. ..... 아버지 막둥이 아들 한테도 와주시고 ..... 알았죠 아버지.!
살아생전에 이렇게 아버지한테 편지도 자주썼으면 아버지가 많이 좋아했겠지..... 죄송합니다 아버지..! 막둥이 아들이 많이 힘드네요. 힘이들어서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은데 경일이엄마그리고 경일이와현일이 생각하면서 힘을 내고 버텨야지생각하네요. 아버지도 그랬겠지! 아버지도 많이 힘들었제. .. 아버지가 고생하신만큼 좋은곳으로 가셨으리라 생각할께요 아버지 계신곳에서는 아프지말고 건강하시고 편하게 쉬십시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아버지 다음에 또 소식전할께요 엄마 꿈꾸고
안녕히 주무세요.....♡♡♡♡♡♡아들막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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