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아빠...
오늘이 어버이날이네여...
살아 계실때도 잘 챙겨드리지 못했는데...
지금은 아빠 생각이 더 많이 나네여...
좀만 더 살아주시지...좀만 더 혼내 주시고 다독여주시지...
아빠 생각만 하면 눈물부터 나서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손주들 재롱도 좀 보시고...할아버지에 대한 기억도 남겨주시고 가시지...
아빠....
아빠...
아빠.................................
역시 아무 대답도 없는 아빠를 맨날 이렇게 불러봐요...
보고 계신거죠??
애들이 할아버지 보고싶대여...
조만간 꼭 찾아뵐께여...
그것에서라도 편하게 계셔요...
항상 아빠가 지켜 봐 주신다는 맘으로 잘 살께여...
아빠 사랑해요...
살아 계실때도 잘 챙겨드리지 못했는데...
지금은 아빠 생각이 더 많이 나네여...
좀만 더 살아주시지...좀만 더 혼내 주시고 다독여주시지...
아빠 생각만 하면 눈물부터 나서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손주들 재롱도 좀 보시고...할아버지에 대한 기억도 남겨주시고 가시지...
아빠....
아빠...
아빠.................................
역시 아무 대답도 없는 아빠를 맨날 이렇게 불러봐요...
보고 계신거죠??
애들이 할아버지 보고싶대여...
조만간 꼭 찾아뵐께여...
그것에서라도 편하게 계셔요...
항상 아빠가 지켜 봐 주신다는 맘으로 잘 살께여...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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