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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하는 울엄마 ~~ ♥ 오늘도 내마음에 살아계신 내엄마! 엄마! 보고싶고 만지고 싶은 울엄마! 꿈속에서 만나주세요! 엄마! 사랑해요♥
이현숙 2013-10-12 2379 0
그립다, 정말 그리워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왜 여기에 있어 내곁에 있어야 되는데 언제 까지 여기있을 거야 돌아오면 안되 내가 갈까 당신 보고싶은데 미치도록 당신 빈자리 무엇으로도 채울수가없어 영원한 당신 자리인데 비여있어 가슴 아프다 쓰리도록 아프다 여보 ! ...
권용태 2013-10-12 2228 0
할아버지. 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
할아버지 2013-10-12 2179 0
사랑하는 내친구 윤선아 미안하다 내가 너에게 아무런 힘이 되질 않았지 너가 소중한건 알면서 왜 내가 나살기 바밨는지 모르겠다 윤선아 보고싶고 그립다 만나서 얘기하고 웃고싶지만 이젠 니가 없구나 난 니가 죽은줄도 모르고 이년이 전화안온다고만 했네 친구야 내가 너무 ...
예삐 2013-10-11 2091 0
엄마! 오늘이 엄마가 천국으로 떠나신지 일주일이 되었네요 아직은 우리곁에 엄마가 계시지 않는다는 실감이 나지 않는데 마음은 텅~~ 비어 있고 눈물은 자꾸만 나네요 오늘 명자이줌마가 엄마 좋아 하시던 홍시 가지고 왔어요 한나아빠랑 생전에 홍시 드시며 서로 먹겠다고 ...
이현숙 2013-10-11 2378 0
자기야..나왔어..은정이.. 오랜만에 들렸네..미안해 자주보러못가서.. 내마음 알지..이해해줄꺼지?ㅠ 자기야 ..근데..참이상하지?ㅜ당신을 떠올리고 싶은데..점점 흐릿하져..아무래도 눈앞에 없으니 그런가봐..요즘 나 새로하는일도있거든..열심히 살아볼려고 말이야.....
.. 2013-10-11 2289 0
49일..49제..시간이 지난다 우린 일상으로 차츰 돌아와 먹고 웃고 잠들고 일을하고 살아가는데..모든게 그대로인데 하나도 바뀐건 없는데..너는 없어 어느날 모두를 남기고 그날 넌 사라져버린것처럼 그어디에도 너만 없어..하지만 갑자기 주저앉아 울어 참을수없이 슬픔...
신재희 2013-10-11 2360 0
고모 잘계시죠?고모가 하늘나라로 가신지 벌써 9일이 됬네요... 할아버지와 하늘에서 여행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계시죠?? 편안하게 푹쉬시고 계세요!! 고모 사랑해요♥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이민영 2013-10-10 2418 0
아버지잘지내고계시죠너무나많이보고싶어요
최인복 2013-10-10 2401 0
할아버지 ㅠㅜㅠ저 고3인태에요 ㅠㅠㅠ천국에서 아프신데는 없으시죠?? ㅠ수시 접수 다햇어요 ㅠㅠ저번에 꿈에 나와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그덕분에 모의고사 성적도오르고..ㅎㅎ 할아버지.방학하믄 고창에찾아뵐께요 ㅠㅠ우리외할아버지 멋잇는외할아버지 기다려주새요 사랑해요♥♥♡
백인태 2013-10-09 239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