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자기야.
자기야..나왔어..은정이..
오랜만에 들렸네..미안해 자주보러못가서..
내마음 알지..이해해줄꺼지?ㅠ
자기야 ..근데..참이상하지?ㅜ당신을 떠올리고 싶은데..점점 흐릿하져..아무래도 눈앞에 없으니 그런가봐..요즘 나 새로하는일도있거든..열심히 살아볼려고 말이야..그래서 정신도없긴 햇지만..당신이 점점 흐릿해져..ㅠ너무보고싶고..그리운대말이야..당신춥지는않은지..잘지내고있겟지...그럼 조만간 당신있는곳 들릴께..잘지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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